대만 카오슝 여행 일기 - 1일차 (2025.11 21)
급작스럽게 결정된 대만 여행(카오슝)원래는 상해를 가려 했으나,두 결정 미루기 장인들 덕분에 예매 하려고 했을때는비행기값이 70만원대 까지 튀어있었다. 그래서 칭따오, 연태 중에 하나를 가자!라고 했으나 어쩐일인지 ,Gemini 의 추천을 받아 카오슝을 선택하게 되었던 것이다. 이로서 나는 타이페이, 타이중, 카오슝, 타이난을 다가본 대만 많이 가본 사람이 되었다. 김포공항에서 출국하게 되어있었음이번에도 카드 혜택으로 있는 라운지는 못 이용하게 되었다. 일년에 3번 해외로 나가는데 왜 한번도 못가냐 비행기 기다리는 동안 스벅을 시킴근데 외부에 있는 드라이브스루 지점으로 잘 못시킴젠장. 그리고 알고보니 여기 같은 층에서 근무하는 사람이날 알아볼고 인사하려 했는데 내가 멀뚱히 있었다고 하더라이 날은 그..
2025. 11. 29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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